BYD 씨라이언7과 우승자 황지오 셰프(왼쪽)와 BYD코리아 조인철 대표. (BYD 코리아 제공)박기범 기자 현대글로비스, 미국 동·서부 물류 거점 확대…북미 공급망 대응 강화기아, 'OMBC컵' 개최…전 세계 유소년과 축구로 하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