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는 29일부터 2월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캐니언 드날리', '허머 EV' 등 신차 3개 차종을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팝업스토어 전경. 박기범 기자 현대모비스, 작년 해외수주 91.7억 달러 '최대'…올해 118.4억 달러 목표"3000만원대 중형 전기세단"…BYD코리아, '씰' 후륜 모델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