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는 29일부터 2월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캐니언 드날리', '허머 EV' 등 신차 3개 차종을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팝업스토어 전경. 박기범 기자 경제 6단체 "에너지 수급 안정 정책 공감…범국민 절약 실천 동참"이재용·정의선 등 총수 총출동…마크롱 만나 '미래산업' 머리 맞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