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판매 주춤 속 韓서만 100%↑…모델Y 앞세워 시장 주도가격 인하·신차 투입으로 올해도 전기차 공략 지속 시사 일론 머스크 X 캡처박기범 기자 박민우 현대차 AVP 본부장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테슬라와 당당히 경쟁"팀 신설·인재 영입…현대차그룹, 車 넘어 로보틱스·AI 신사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