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코리아 대표 "한국의 전통과 역동성 담아낸 특별한 프로젝트"4인 韓 작가 작품 차량 곳곳에 적용…"최상위 개인화 프로그램"티보 뒤사라 페라리코리아 대표(오른쪽)와 플라비오 만조니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전시장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페라리 12 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를 공개하고 있다.ⓒ 뉴스1 이광호 기자 페라리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전시장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페라리 12 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를 공개하고 있다.ⓒ 뉴스1 이광호 기자 페라리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전시장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페라리 12 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를 공개하고 있다.ⓒ 뉴스1 이광호 기자. 페라리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전시장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페라리 12 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를 공개하고 있다.ⓒ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페라리관련 기사유럽보다 1억가량 싸다…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 한국 상륙롤링파스타, 파브리 셰프 공식 모델 발탁…첫 광고 공개7월 수입차 판매량 3.1만대, 전년比 14.3%↑…테슬라 6개월 연속 1위수입차 시장 활황인데 슈퍼카 판매 24%↓…리스비↑·세무조사 '부담'6월 수입차 판매량 3.8만대, 전년比 37%↑…BYD 4000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