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의 고성능 사계절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 S'(왼쪽)와 전기차 여름용 타이어 '엔페라 프리미어스 QX EV'(오른쪽)의 모습(자료사진. 넥센타이어 제공).현대자동차가 2025년 10월 중국 시장 맞춤형으로 출시한 전기 SUV '일렉시오'의 모습(자료사진. 넥센타이어 제공).관련 키워드넥센타이어현대차중국일렉시오전기차OE신차용 타이어타이어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영업이익 첫 '글로벌 2위'…폭스바겐 제쳤다파나소닉 "휴먼로봇 배터리, '에너지 밀도' 중요…韓日 좋은 라이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