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실무교섭으로 갈등 해소…안정적 노사관계 유지김현석 넥센타이어 사장(맨 오른쪽)과 박주홍 넥센타이어 노동조합 위원장(맨 왼쪽)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중간)과 함께 30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노사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 수상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넥센타이어 제공). 2025.12.30.관련 키워드넥센타이어노사무분규노사문화대상대통령상수상김성식 기자 NCM·원통형? 아리송한 배터리 용어…소재·폼팩터·전해질 등으로 구분"아이오닉5 로보택시, 美 도심 달린다"…모셔널, 우버와 시범 서비스관련 기사넥센타이어·코비코, '노사문화 대상' 대통령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