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1공장 내 약 6천 평 부지에 열관리 시스템 양산 라인 구축 2027년 기아 PV7 열관리 시스템 공급 및 내연기관 공조 시장 진출현대위아 권오성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11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창원1공장에서 ‘열관리 시스템 양산 기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위아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기후테크 투자 2조 달러 시대…'자본 조달·실증 인프라' 성패 가늠자진에어, 지난해 영업손실 163억원…3년 만에 적자 전환관련 기사현대위아, 미래 열관리 시스템 '깜짝 공개'…52주 신고가[핫종목]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 속도가 중요"현대위아 창원공장, 2028년 완전 무인 자동화 '다크팩토리' 전환현대위아 "열관리, 부품 넘어 통합 시스템으로…EV·SDV 시대 준비"블랙이글스, 2026년 첫 일정으로 사우디 방산전시회 WDS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