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1공장 내 약 6천 평 부지에 열관리 시스템 양산 라인 구축 2027년 기아 PV7 열관리 시스템 공급 및 내연기관 공조 시장 진출현대위아 권오성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11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창원1공장에서 ‘열관리 시스템 양산 기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위아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설연휴 여파' 완성차 5사 2월 판매 60만2689대…전년比 4.6%↓(종합)기아, 지난달 글로벌 판매 24.7만대…전년比 2.8%↓관련 기사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다시 60만 넘보는 현대차…기아 최고가 등 계열사 강세[핫종목](종합)"반복 업무는 AI가, 인재 판단은 사람이" 마이다스 AX DAY 성황현대위아, 경남 농산물 활용 '도담샌드' 출시…"지역 농가와 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