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완충시 70㎞ 이상 전기 주행…엔진·모터 최대 585마력 발휘강한 엔진 배기음, 질주본능 자극 …뒷바퀴 조향으로 회전반경 줄여23일 서울 은평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촬영한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의 모습. 2025.11.23/뉴스1 김성식 기자23일 서울 은평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촬영한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의 모습. 2025.11.23/뉴스1 김성식 기자23일 서울 은평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촬영한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의 모습. 2025.11.23/뉴스1 김성식 기자23일 서울 은평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촬영한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의 모습. 2025.11.23/뉴스1 김성식 기자23일 서울 은평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촬영한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의 모습. 2025.11.23/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벤츠AMGE 53 하이브리드시승기김성식 기자 [단독]'부산 생산' 폴스타4, 전량 북미로…국내 판매 '일단 보류'[단독] 에스티로더 계열 '랩 시리즈', 韓 백화점 진출 35년 만에 철수관련 기사벤츠코리아, 전기 세단·SUV 포함 신차 10종 출시…전동화 공세 본격화"수입차 상반기 총공세 신차만 35종…하반기 11종 '상고하저' 우려""최고속도 시속 317㎞" 럭셔리 끝판왕 'AMG GT 63 PRO'[시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