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일변도 아닌 과감한 수요창출 정책으로 목표 달성 추진해야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 및 이력관리제가 본격 시행된 17일 인천국제공항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에 주차된 차량이 충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을 직접 인증하고, 개별 배터리에 식별번호를 부여해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는 이력관리제를 시행한다. 2025.2.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온실가스감축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원전 공론화 전문위 9명 구성 의결…환경단체는 불참공공기관, 국산목재 무상 양여받아 활용 가능…'국유림법' 개정삼성전기, 친환경 기술진흥 대통령 표창…온실가스 34만 톤 감축경험의 바다에서 데이터의 바다로…'137조' 스마트양식 푸드테크 전쟁유엔 "현 기후정책 유지하면 금세기 내 지구온도 2.8도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