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일변도 아닌 과감한 수요창출 정책으로 목표 달성 추진해야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 및 이력관리제가 본격 시행된 17일 인천국제공항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에 주차된 차량이 충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을 직접 인증하고, 개별 배터리에 식별번호를 부여해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는 이력관리제를 시행한다. 2025.2.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온실가스감축박기범 기자 KGM커머셜, 저상 전기버스 '이-스타나' 1호차 인도…출고 본격화현대글로비스,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고용노동부 장관상관련 기사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고 태양광 전면 확대…첫해 433억 투입강릉 북부권 수소충전소 연내 구축…"수소차 이용 편의 개선"한국교통안전공단, 녹색기후상 시상식서 '우수상' 수상SH, 서초구와 맞손…공원 녹지로 탄소 상쇄 사업 추진이억원 "녹색전환이 경쟁력"…ESG공시 2028년 시행·기후금융 790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