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전년 比 110.7% 증가한 6536대 '친환경차 효자'내수 판매 4개월 연속 4000대 넘겨…액티언 1057대 팔려KG 모빌리티가 지난 5일 출시한 도심형 전기 픽업 '무쏘 EV'가 본계약 2주만에 누적 계약 3천 2백대를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KG모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9/뉴스1관련 키워드케이지모빌리티박기범 기자 현대점프스쿨 13기 300명 출발…교육 사각지대 메운다정의선의 꿈 새만금서 실현…9조 투입, AI 두뇌·수소·로봇 거점 마련관련 기사"안전한 고향길"…KGM, 11~13일 '설 연휴 차량 무상점검'KG모빌리티, 무쏘 출시 기념 'KGM 시네마 데이' 개최전기차, 새해 첫 달부터 '불티'…빠른 보조금 확정+가격 인하 효과1000도 견디는 플라스틱…소재 내열 한계 '나노 감옥'으로 극복완성차 5사, 1월 61만대 팔았다…내수·수출 '쌍끌이' 성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