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시스템 오작동 예방…고객사 대상 검사 서비스 제공현대오토에버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도로차량 기능안전' 부문 공인검사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왼쪽부터 현대오토에버 프로세스인증팀 한해리 책임, 최지윤 책임, 김정민 책임, 정지훈 차량전장SW센터장, 박경훈 차량SW평가기술실장, 최경묵 프로세스인증팀장(현대오토에버 제공). 2025.09.30.관련 키워드현대오토에버공인검사기관도로차량 기능안전선정인증김성식 기자 롯데렌탈 매각 불허…업계 "합산 점유율 35%, 예상 못해"오래 많이 팔리는데 이유가 있다…도심 연비 16.8㎞ 혼다 'CR-V'[시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