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6천여 곳 혜택…1차 협력사에서도 조기지급 권고임직원, 취약계층 대상 명절선물·식사 지원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글로비스현대트랜시스현대위아박기범 기자 벤츠, 배터리 셀 제조사 숨겼다 과징금 112억…'삼각별 신뢰' 흔들페달 오조작까지 잡는다…기아, EV 첨단 안전기술 담은 영상 공개관련 기사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로봇주 굳힌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10.67% 상승 '사상 최고가'(종합)현대차 사상 첫 60만원 돌파…기아 20만원 등 계열사 강세(종합)현대차, 사상 첫 60만원 돌파…연이틀 급등 신고가[핫종목]보스턴다이나믹스 IPO,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신호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