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소재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해외 직원 40명 동참현대모비스 국내외 임직원들이 17일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 치어 3000마리를 방류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현대모비스 제공). 2025.09.17.관련 키워드현대모비스천연기념물미호종개치어방류진천김성식 기자 고유가·5부제에 '매력 만점'…기아 스테디셀러 전기차 'EV6'[시승기]호르무즈 봉쇄에 중동 해운운임 4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7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