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소재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해외 직원 40명 동참현대모비스 국내외 임직원들이 17일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 치어 3000마리를 방류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현대모비스 제공). 2025.09.17.관련 키워드현대모비스천연기념물미호종개치어방류진천김성식 기자 여의도 IFC몰에 마세라티 팝업 스토어…럭셔리 SUV '그레칼레' 시승현대무벡스, AW 2026 참가…AI·로봇 '미래 물류 기술' 총망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