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일본법인, 올해 1~8월 648대 판매…지난해 실적 뛰어넘어

2022년 무공해차량 중심 라인업으로 일본 재진출
최근 고객 접점 늘리며 일본 시장 공략 속도

본문 이미지 - 현대자동차 일본법인 '현대모빌리티재팬'은 오는 4일 일본 교토에 '현대 모빌리티 라운지 교토 시조'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현대 모빌리티 라운지는 다양한 이색 공간에 마련되는 일본 내 현대차의 체험공간이다. 시승을 포함해 전기차 아이오닉5, 수소 전기차 넥쏘를 두루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매 상담, AS(애프터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3.2.2/뉴스1
현대자동차 일본법인 '현대모빌리티재팬'은 오는 4일 일본 교토에 '현대 모빌리티 라운지 교토 시조'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현대 모빌리티 라운지는 다양한 이색 공간에 마련되는 일본 내 현대차의 체험공간이다. 시승을 포함해 전기차 아이오닉5, 수소 전기차 넥쏘를 두루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매 상담, AS(애프터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3.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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