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기아 본사 전경.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GM스텔란티스관세실적2분기영업이익김성식 기자 "세단이 돌아왔다"…국내 판매 5년 만에 늘어 '반전 드라마'티웨이항공, 부산~치앙마이 신규 취항…주2회 운항관련 기사현대차·기아, 美서 3년 연속 최고…올해 글로벌 750만대 목표(종합)현대차·기아, 4년 연속 글로벌 '톱3'…신차 5대 중 1대 '수입차''무이자·500만원 할인' 국산차 내수 반등 안간힘…12월 판매 결과 촉각'6년만에 새 얼굴' 기아 셀토스, 첫 하이브리드로 소형 SUV 1위 굳힌다'아듀 SM6' 르노코리아 세단 27년 만에 단종…대세는 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