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하고 실용적인 도심형 SUV…도심 주행 94% EV모드로고속 주행 아쉬움…'운전 재미'보다 실용성 중시한 설계액티언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액티언 하이브리드 측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액티언 하이브리드 후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액티언 하이브리드박기범 기자 삼성SDI,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청신호'…수명·안전성 개선삼성전자, D램 점유율 1위 탈환…1년 만에 SK하이닉스 추월관련 기사KGM, 설 연휴 무쏘·액티언·토레스 HEV '시승 이벤트'KGM 전국 130개 대리점 간담회…판매 우수점 시상현대차·기아, 美서 3년 연속 최고…올해 글로벌 750만대 목표(종합)KGM, 지난해 11만대 판매…7만대 수출, 11년 만에 최대車업계 1월부터 할인 공세…개소세 연장·전기차 보조금 수요 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