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하고 실용적인 도심형 SUV…도심 주행 94% EV모드로고속 주행 아쉬움…'운전 재미'보다 실용성 중시한 설계액티언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액티언 하이브리드 측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액티언 하이브리드 후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액티언 하이브리드박기범 기자 올 상반기 전기차 판매 113% 급증, 캐즘 끝 신호탄?법 몰라 과징금·벌금…중소·중견기업 10곳 중 8곳 '법무 사각지대'관련 기사KGM, 6월 1만1982대 판매…수출 호조에 3년 만에 월 최다 실적KGM 토레스 페이스리프트 출시…하이브리드 3205만원부터'기름값 폭등' 전기차에 밀리던 하이브리드 '부활'…3월 판매 급증KGM, 독일서 액티언 HEV 등 시승 행사…"시장 공략 박차"車 중견3사 작년 영업익 61%↓…신차·수출에 KGM 나홀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