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하고 실용적인 도심형 SUV…도심 주행 94% EV모드로고속 주행 아쉬움…'운전 재미'보다 실용성 중시한 설계액티언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액티언 하이브리드 측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액티언 하이브리드 후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액티언 하이브리드박기범 기자 "호르무즈 봉쇄, 자율운항선박 개발 가속화…표준 선점해야"스포츠·레저 총집결…SPOEX 2026 코엑스서 개막관련 기사KGM, 지난해 매출 4조 첫 돌파…전동화·수출로 체질 개선KGM, 설 연휴 무쏘·액티언·토레스 HEV '시승 이벤트'KGM 전국 130개 대리점 간담회…판매 우수점 시상현대차·기아, 美서 3년 연속 최고…올해 글로벌 750만대 목표(종합)KGM, 지난해 11만대 판매…7만대 수출, 11년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