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9%↓ vs 해외 0.9%↑ '온도차'…내수 회복 기대감에 '찬물'사진은 2002년 미국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183만대 판매된 기아 쏘렌토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한국GMKG모빌리티르노코리아5월완성차김성식 기자 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에 車업계 "전기차 수출 확대 기대"1~11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124만톤…전년比 35%↑이동희 기자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에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선임관련 기사현대차·기아, 美서 3년 연속 최고…올해 글로벌 750만대 목표(종합)현대차·기아, 4년 연속 글로벌 '톱3'…신차 5대 중 1대 '수입차''무이자·500만원 할인' 국산차 내수 반등 안간힘…12월 판매 결과 촉각'6년만에 새 얼굴' 기아 셀토스, 첫 하이브리드로 소형 SUV 1위 굳힌다'아듀 SM6' 르노코리아 세단 27년 만에 단종…대세는 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