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9%↓ vs 해외 0.9%↑ '온도차'…내수 회복 기대감에 '찬물'사진은 2002년 미국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183만대 판매된 기아 쏘렌토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한국GMKG모빌리티르노코리아5월완성차김성식 기자 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렌터카 vs 캐피틸 갈등 다시 수면 위로…롯데렌탈 매각 불허 후폭풍관련 기사'설연휴 여파' 완성차 5사 2월 판매 60만2689대…전년比 4.6%↓(종합)"전기차 600% 폭증"…고환율·중국산 공세에 수입차 '가격 딜레마'완성차 5사, 1월 61만대 팔았다…내수·수출 '쌍끌이' 성장(종합)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5사 설 연휴 맞이 무상점검한국車 다시 美 '관세 폭탄'…현대차·기아 영업손실 5.3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