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9%↓ vs 해외 0.9%↑ '온도차'…내수 회복 기대감에 '찬물'사진은 2002년 미국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183만대 판매된 기아 쏘렌토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한국GMKG모빌리티르노코리아5월완성차김성식 기자 현대모비스 "국산 세탁기·TV 반도체, 차량용 전환…로봇으로 확대"현대모비스 사장 "車 반도체, 멀리 보는 투자…자율주행·SDV 대비"관련 기사[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기름값에 美 '큰 차 사랑' 식어간다…아반떼 18%, 셀토스 70% '씽씽'테슬라 이어 뷰익·폴스타도 '메이드 인 차이나'…韓 시장 흔든다기아 '질주' 현대차 '반등 준비'…한국GM·KGM, 수출서 해법 찾았다"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