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화 오프로더·고성능 레이싱카 실차, 세계 최초 공개무뇨스 대표 "출범 10주년 제네시스, 시장에 파격적 변화"(왼쪽부터) 테드 멘지스테 제네시스 북미법인 COO(최고운영책임자), 재키 익스 제네시스 브랜드 파트너,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 부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CDO(글로벌디자인본부장) 겸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 사장,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CEO(최고경영자),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이 15일(현지시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공개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제네시스 제공)제네시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전동화 오프로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X Gran Equator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레이싱카 'GMR-001 하이퍼' 실차를 처음 공개했다.(제네시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제네시스마그마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제네시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뉴욕 오토쇼서 세계 최초 공개제네시스, WEC 하이퍼카 클래스 첫 출격…'마그마' 기술력 선보인다무뇨스 현대차 사장 "中 20종·印 26종 신차 출시…글로벌 신차 생산 확대"현대차그룹 후원 美 PGA 투어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료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