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화 오프로더·고성능 레이싱카 실차, 세계 최초 공개무뇨스 대표 "출범 10주년 제네시스, 시장에 파격적 변화"(왼쪽부터) 테드 멘지스테 제네시스 북미법인 COO(최고운영책임자), 재키 익스 제네시스 브랜드 파트너,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 부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CDO(글로벌디자인본부장) 겸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 사장,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CEO(최고경영자),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이 15일(현지시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공개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제네시스 제공)제네시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전동화 오프로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X Gran Equator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레이싱카 'GMR-001 하이퍼' 실차를 처음 공개했다.(제네시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제네시스마그마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기술 리더 테슬라 출신 '밀란 코빅' 영입관련 기사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韓 전기차 20만대 시대…테슬라·中 공세, 현대차·기아 안방사수 비상유럽 전기차 시장 쑥쑥 크는데…中 공습에 현대차·기아 점유율↓"제네시스의 미래 마그마 '럭셔리 고성능'…벤틀리·롤스로이스 벤치마킹"거침없이 달리는 서킷 위 신사…제네시스 'GV60 마그마' 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