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 GLS 600'의 탈착식 MBUX 태블릿을 이용해 마사지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GLS 600' ⓒ News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마이바흐벤츠박기범 기자 세계 최대 TV, 링컨 비침 없는 계기판…그 뒤에 "3M 필름 있었네"3M, CES 2026서 AI 기반 소재 혁신 공개…전자·車·데이터센터 공략관련 기사200억 탈세 자산가 명품 압류 풀어준 국세청…소액 체납자만 잡았다초호화 럭셔리 전기 SUV의 새 기준…마이바흐 EQS 680 SUV[시승기]車기자협회'12월의 차'에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선정'BMW'·'아우디' 진열된 평양 자동차 전시장…고급 외제차 누가 탈까벤츠, 100년 헤리티지 '마이바흐 V12 에디션' 국내 10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