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재미와 편안함 동시에…뒷좌석 '비행기 일등석' 연상전장 5.2m·전폭 2m 웅장…마이바흐 레터링 고급감 더해'마이바흐 GLS 600'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GLS 600'의 탈착식 MBUX 태블릿을 이용해 마사지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GLS 600' ⓒ News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마이바흐벤츠박기범 기자 "차 안이 거실로"…아이오닉 9에 숨겨진 현대트랜시스 기술력K-배터리 "올해 턴어라운드" 이유 있는 자신감…복병 '트럼프'관련 기사'자동차 설계의 개척자' 빌헬름 마이바흐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벤츠코리아, 전기 세단·SUV 포함 신차 10종 출시…전동화 공세 본격화제네시스·벤츠 타면 혜택도 다르다…롯데렌터카 '멤버십 플러스' 개편200억 탈세 자산가 명품 압류 풀어준 국세청…소액 체납자만 잡았다초호화 럭셔리 전기 SUV의 새 기준…마이바흐 EQS 680 SUV[시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