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 GLS 600'의 탈착식 MBUX 태블릿을 이용해 마사지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GLS 600' ⓒ News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마이바흐벤츠박기범 기자 "약탈 경영, 더는 못 참는다" MBK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 확산SK그룹, 새해 첫 사장단 회의 "中 사업 전략·AI 생산성 혁신 논의"관련 기사초호화 럭셔리 전기 SUV의 새 기준…마이바흐 EQS 680 SUV[시승기]車기자협회'12월의 차'에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선정'BMW'·'아우디' 진열된 평양 자동차 전시장…고급 외제차 누가 탈까벤츠, 100년 헤리티지 '마이바흐 V12 에디션' 국내 10대 출시'마이바흐 SL' 국내 출시…브랜드 최초 스포츠카 모델, '585마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