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재미와 편안함 동시에…뒷좌석 '비행기 일등석' 연상전장 5.2m·전폭 2m 웅장…마이바흐 레터링 고급감 더해'마이바흐 GLS 600'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GLS 600'의 탈착식 MBUX 태블릿을 이용해 마사지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GLS 600' ⓒ News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마이바흐벤츠박기범 기자 현대로템, 루마니아서 무인소방로봇 시연…유럽 재난대응 시장 공략'더 뉴 그랜저' 첫날 1만대 돌파…"SUV·전기차 대세도 못 막았다"관련 기사"140년 헤리티지 담았다"…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하반기 韓 출시벤츠, '세계 최초 자동차 특허' 140주년, 전 세계 140개 도시 순회벤츠 회장, LG·HS효성·삼성 경영진과 회동…자동차 전장 협력 강화변우석 AMG GT, 아이유 SL 63…벤츠, '21세기 대군부인' 차량 지원벤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최상위 차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