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재미와 편안함 동시에…뒷좌석 '비행기 일등석' 연상전장 5.2m·전폭 2m 웅장…마이바흐 레터링 고급감 더해'마이바흐 GLS 600'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GLS 600'의 탈착식 MBUX 태블릿을 이용해 마사지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GLS 600' ⓒ News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마이바흐벤츠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200억 탈세 자산가 명품 압류 풀어준 국세청…소액 체납자만 잡았다초호화 럭셔리 전기 SUV의 새 기준…마이바흐 EQS 680 SUV[시승기]車기자협회'12월의 차'에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선정'BMW'·'아우디' 진열된 평양 자동차 전시장…고급 외제차 누가 탈까벤츠, 100년 헤리티지 '마이바흐 V12 에디션' 국내 10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