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2.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약탈 경영, 더는 못 참는다" MBK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 확산SK그룹, 새해 첫 사장단 회의 "中 사업 전략·AI 생산성 혁신 논의"관련 기사현대제철은 왜 유튜브에 '정대리'를 모셨나…회식자리 들여다보니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정의선 회장, '헤리티지'로 브랜드 역사·철학 알린다…시선은 '미래'1~11월 非중국 전기차 판매 685만대, 전년比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