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트럼프 주니어 만나고 美 투자 성과 강조…협상력 강화美 현지생산 100만대 이상 관세 압박 회피…GM과 협업 강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에 서명 행사서 “수입되는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오는 4월 2일께 내놓을 계획이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2.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호르무즈 봉쇄, 자율운항선박 개발 가속화…표준 선점해야"스포츠·레저 총집결…SPOEX 2026 코엑스서 개막관련 기사프로축구연맹, 2026년 'K리그 아카데미' 제1차 마케팅 과정 개최현대차, AI·로보틱스 기업 전환 가속화…현지화 속도(종합)현대차·기아, iF 디자인 어워드서 32개상 휩쓸어…기아 PV5 '금상'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현대차·기아, 2월 유럽 판매 7만대…전년比 3.6%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