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트럼프 주니어 만나고 美 투자 성과 강조…협상력 강화美 현지생산 100만대 이상 관세 압박 회피…GM과 협업 강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에 서명 행사서 “수입되는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오는 4월 2일께 내놓을 계획이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2.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차 사고 싶지만…가격 부담에 소비자 절반 신차 구매 망설여"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