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기차' 소비자 90% 안 산다는데…車업계 긴장하는 이유는

국내 전기차, 현대·기아·테슬라 '3강'…"中 전기차 불신" 소비자 반감 여전
현대차 부사장 "中, 충분한 기술인력 갖춰"…BYD, 화웨이 자율주행 탑재

본문 이미지 - 16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BYD 승용 브랜드 런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조인철 BYD 코리아 승용부문 대표가 아토3(ATTO3)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6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BYD 승용 브랜드 런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조인철 BYD 코리아 승용부문 대표가 아토3(ATTO3)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인천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BYD 승용 브랜드 런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아토3(ATTO3), 씰리온7( SEALION 7), 씰(SEAL) 3종이 소개 됐다. 사진은 아토3(ATTO3)의 실내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BYD 승용 브랜드 런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아토3(ATTO3), 씰리온7( SEALION 7), 씰(SEAL) 3종이 소개 됐다. 사진은 아토3(ATTO3)의 실내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생산한 전기차들이 지난해 4월 중국 장쑤성 연안도시 례윈강의 항구 부두에서 자동차운반선에 선적되기 전 주차된 모습. BYD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한 전기차(BEV 기준)는 176만 4992대로 미국 테슬라(178만 9226대)에 이어 BEV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2024.04.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생산한 전기차들이 지난해 4월 중국 장쑤성 연안도시 례윈강의 항구 부두에서 자동차운반선에 선적되기 전 주차된 모습. BYD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한 전기차(BEV 기준)는 176만 4992대로 미국 테슬라(178만 9226대)에 이어 BEV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2024.04.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