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텔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총괄 부사장(왼쪽)과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가 마이바흐 1만 대 달성 축하하는 모습(벤츠코리아 제공)금준혁 기자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승리 의지…정청래 "국힘 내홍속 우린 착착"與이성윤, 2차 종합특검에 "조작수사는 패가망신라는 교훈 남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