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빈도, 내연기관차보다 적어…화재시 배터리 열폭주도 극히 일부" 전문가들 "충전율과 화재 발생은 무관"…화재 피해 규모는 차량 종류 아닌 스프링클러에 달려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성동구, 성동소방서와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 훈련에서 소방관들이 불이난 전기차에 질식소화 덮개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주차 중이던 전기차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4.8.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