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합산 판매 대수 15만9558대…친환경차 비중 20% 첫 돌파싼타페·투싼 하이브리드 및 EV9 등 호조…RV도 역대 월간 최다올해 하반기 가동 예정인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조감도. (현대차그룹 제공) 2024.4.22/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미국법인브랜드현대차배지윤 기자 [신년사] 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불확실성에도 경영 기반 다져 나가자"올해 미국산 유제품 '무관세' 전환…국내 유업계 긴장감 고조관련 기사"슬로베니아 韓인기 대단…'얼죽아' 편해진 半한국인"[대사에게 듣는다]車 관세 리스크 사실상 끝…현대차·기아, 최대 4조 원 절감7년간 車부품 입찰 담합한 니프코·아이티더블유…과징금 354억·檢고발11월 대미 수출 5.7% 깜짝 반등…승용차 기저효과 영향(종합2보)'승자 독식' 수입차 쏠림 심화…상위 5개 브랜드 점유율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