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창업주 레이쥔 회장(왼쪽 두번째 연두색 상의)과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회장(가운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샤오미레이쥔올라벤츠배지윤 기자 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신년사] 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불확실성에도 경영 기반 다져 나가자"관련 기사이재용 "본원적 기술 경쟁력 회복"…2년 만에 반도체 현장 방문총수들 '뛴다'…이재용-시진핑, 정의선-트럼프와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