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대 132만원' 리퍼럴코드 구매자 혜택, 올해 1월 완전 폐지보조금 삭감 겹치며 작년보다 수백만원 구매가격 올라…구매 망설이는 고객들테슬라 모델Y.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슬라모델Y보조금배지윤 기자 골든블루, 장기용과 함께한 '골든블루 쿼츠' 신규 캠페인 영상 공개대상 청정원, 건강·가성비·품격 모두 갖춘 '2026 설 선물세트' 출시관련 기사중형전기차 최대 680만 원 지원…역대 가장 빠른 보조금안 발표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中비야디, 올해 순수전기차 연간 판매량 테슬라 추월 유력글로벌 전기차 판매 25.5%↑…BYD·지리 1·2위, 현대차그룹 '8위'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후폭풍…車업계 생산라인 중단·감원 칼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