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모델 이어 하이브리드 출시…전기모터 힘 보태 언덕 오를 때도 단단한 주행고속 주행도 정숙·차박 걸맞은 편의기능과 공간…가다서다 주행 때는 '꿀렁'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 하이브리드 ⓒ News1 이형진 기자신형 싼타페 내부. (현대차 제공) 2023.8.10/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이형진 기자 "케데헌과 K-뷰티의 만남"…신세계免, '아누아 X케데헌' 팝업"고척돔에서도 요기요로"…요기요, 포장 주문 서비스 시작관련 기사반려동물에 악기, 카센터 둘러본 김정은…'생활 수준 향상' 과시[포토 北]한-프,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케이카, 중고차 개인 거래 사업 진출…하반기 KGM과 시너지 예고중동 리스크에 車 수출 우려…정부, 물류·금융·통관 총력 지원한경협, 현대차와 손잡고 분사 스타트업 맞춤형 멘토링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