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영 부사장이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HL홀딩스 제공)금준혁 기자 "저자세? 북한하고 한판 뜰까요"…'173분' 신년회견 대통령의 '직설'李 "이혜훈 문제 있어 보이나 판단 아직…종교 정치개입 뿌리뽑아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