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협회, 美정부에 의견서 제출 예정…천연흑연 규제 우려 많아한중 합작법인 FEOC 지정 가능성은 낮아…中 자본 지분 파악이 문제19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전기 배터리 업계와 화상회의 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4조원을 들여 자국 내 배터리 관련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재준 기자 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