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 시 최대 450km 주행 가능현대자동차는 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버스월드 2023'에서 이베코그룹과 함께 만든 수소전기 시내버스 E-WAY H2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수소버스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현대차,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후원…수소 모빌리티 비전 알린다[김화진 칼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현대차그룹, 韓·佛 문화예술 후원 앞장…양국 수교 140주년 기념현대차그룹, 홍콩서 수소 밸류체인 구축…글로벌 수소 영토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