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 시 최대 450km 주행 가능현대자동차는 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버스월드 2023'에서 이베코그룹과 함께 만든 수소전기 시내버스 E-WAY H2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수소버스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현대차 넥쏘, 日 수소전기차 시장 점유율 11% 달성…"택시 공략""오만 수도 달리는 국산 수소버스"…현대차그룹, 현지 정부와 협력 강화현대차 '인스터'로 日 판매 23%↑…BYD '라코' 공세는 변수아틀라스·스팟 누빈 월드컵…현대차그룹, 경험의 진화 이끌었다현대차,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후원…수소 모빌리티 비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