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12일 오전 10시2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마라톤 협상'기본급 11만1000원 인상 '역대 최고'…핵심 쟁점인 정년연장은 수용 안돼21일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열린 현대차 노사의 2022년 임금협상 조인식에서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와 안현호 현대차지부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2022.7.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 노조정년연장브랜드현대차조민주 기자 '10명 사상' 에쓰오일 공장 사고 실무 책임자 실형…경영진은 무죄SK이노베이션 울산CLX, 취약계층 지원금 17억원 기탁관련 기사車 임단협 끝났지만…부품사 파업에 '공장 스톱' 리스크 여전기아 노조, '79.5%' 파업 찬성…"중노위·교섭 지속"기아 노조 5년 만에 파업 수순 밟나…사측과 교섭 결렬현대차 임단협 타결에도…기아·현대모비스·한국GM '파업 경고등'현대차, 올해 임단협 교섭 타결…잠정합의안 조합원 52.9% 찬성 가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