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크루즈' 작년 미국서 3.6만대 팔리며 선전…투싼 베이스 'SUV+픽업트럭' 장점 고루 갖춰온·오프로드 어디서든 부드럽게 주행…일상생활 제격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뉴스1 이동희 기자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뉴스1 이동희 기자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뉴스1 이동희 기자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뉴스1 이동희 기자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뉴스1 이동희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픽업트럭싼타크루즈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현대차그룹, 美 전문지 어워드 싹쓸이…브랜드 경쟁력·신뢰도 입증현대차·기아, 도요타 경쟁 차종 관세 격차 대부분 25%…FTA의 배신현대차, 美에 4년간 36조 투자…2030년까지 중형 픽업트럭 출시"트럼프 관세 더는 못 버텨"…'연식 변경' 모델 美 판매가 인상"또 해냈다"…현대차그룹, 美 품질조사서 2년 연속 車그룹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