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꽉 잡고 있는 아세안이 미래?…현대차·기아, 전기차로 파고든다

현대차 "아세안 시장 미래 핵심"…아세안권역본부 신설
전기차 현지생산 필요, 日과 동일선…"잠재력 있어 급성장할 것"

본문 이미지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왼쪽 두 번째), 장재훈 현대차 사장(왼쪽 세 번째) 등이 3일 오전 경기 화성시 남양읍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대강당에서 2023년 현대차그룹 신년회를 갖고 있다. 2023.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왼쪽 두 번째), 장재훈 현대차 사장(왼쪽 세 번째) 등이 3일 오전 경기 화성시 남양읍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대강당에서 2023년 현대차그룹 신년회를 갖고 있다. 2023.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 최초의 완성차 생산거점을 구축했다고 16일 전했다. 인도네시아 공장은 77만7000㎡로 규모로 엔진, 의장, 도장, 프레스, 차체 공장, 모빌리티 이노베이션센터 등을 갖춘 현대차 최초의 아세안 지역 완성차 공장이다. (현대차 제공) 2022.3.16/뉴스1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 최초의 완성차 생산거점을 구축했다고 16일 전했다. 인도네시아 공장은 77만7000㎡로 규모로 엔진, 의장, 도장, 프레스, 차체 공장, 모빌리티 이노베이션센터 등을 갖춘 현대차 최초의 아세안 지역 완성차 공장이다. (현대차 제공) 2022.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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