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 인벤티스·케타버스와 MOU 체결전시장 메타버스로 구현…원스톱 서비스 앱 개발 예정왼쪽부터 오훈택 인벤티스 대표이사, 서장석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고욱 케타버스 대표이사(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제공)이장호 기자 화우, 금융위 서기관 출신 마순 변호사 영입[속보] 김지용 "중대범죄대응 한 치의 빈틈 없도록 할 것…조기 안착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