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뷰-풀 레인지' 미디어세션 통해 예비오너 체험 선택모델 3D 모델링으로 확인 후 주문…"조합 수는 수백만개"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전시된 페라리 로마(Ferrari Roma). 페라리 로마는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을 수상한 페라리의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 620마력을 발휘한다. 2021.12.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유민규 FMK 세일즈컨설턴트 과장이 '페라리 아틀리에(Ferrari Atelier)'에서 가상주문시스템인 컨피큐레이터를 시연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석 기자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열린 ‘프라이빛 뷰-풀 체인지’ 행사에서 현존하는 페라리 로드카 중 가장 강력한 12 기통 모델 페라리 포르토피노 M이 전시돼 있다. 사진은 차량 운전석 모습. 2021.12.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기자들이 증강현실(AR) 헤드셋을 쓰고 페라리 마라넬로 공장 투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FMK 제공)ⓒ 뉴스1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열린 ‘프라이빛 뷰-풀 체인지’ 행사에서 현존하는 페라리 로드카 중 가장 강력한 12 기통 모델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812 Superfast)가 전시돼 있다. 2021.12.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페라리 아틀리에는 고객들이 개인 취향에 맞춰 페라리를 주문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프라인 공간을 제공한다. 2021.12.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