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포니의 환생' 아이오닉5…'45년 현대차 디자인을 계승하다'

45년 만에 전기자동차로 부활한 포니

본문 이미지 - 포니(사진 위)로 시작된 현대차의 디자인 유산을 재조명,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는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구현한 아이오닉5 ⓒ 뉴스1
포니(사진 위)로 시작된 현대차의 디자인 유산을 재조명,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는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구현한 아이오닉5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974년 처음 공개된 '포니'로 시작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토대로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는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 뉴스1
지난 1974년 처음 공개된 '포니'로 시작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토대로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는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아이오닉 5의 디자인 핵심 요소로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형상화한 '파라메트릭 픽셀'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 고객에게 미래 모빌리티가 선사할 창의성과 즐거움,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 뉴스1
아이오닉 5의 디자인 핵심 요소로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형상화한 '파라메트릭 픽셀'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 고객에게 미래 모빌리티가 선사할 창의성과 즐거움,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면은 좌우로 길게 뻗은 전조등과 현대차 최초로 상단부 전체를 감싸는 크램쉘 후드를 적용해 면과 면이 만나 선으로 나뉘는 파팅 라인을 최소화했다 ⓒ 뉴스1
전면은 좌우로 길게 뻗은 전조등과 현대차 최초로 상단부 전체를 감싸는 크램쉘 후드를 적용해 면과 면이 만나 선으로 나뉘는 파팅 라인을 최소화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측면은 포니를 연상하게 하는 실루엣을 바탕으로 곧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동급 최장인 3000mm의 축간거리, 현대차 전기차 최대 직경인 20인 치 휠을 통해 안정감 있는 비율을 구현했다 ⓒ 뉴스1
측면은 포니를 연상하게 하는 실루엣을 바탕으로 곧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동급 최장인 3000mm의 축간거리, 현대차 전기차 최대 직경인 20인 치 휠을 통해 안정감 있는 비율을 구현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카메라와 모니터 시스템이 연결된 디지털 사이드미러(내수 전용)와 스마트키를 가지고 다가가면 도어 손잡이가 자동으로 나왔다가 들어가는 오토 플러시 아웃사이드 핸들은 첨단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 뉴스1
카메라와 모니터 시스템이 연결된 디지털 사이드미러(내수 전용)와 스마트키를 가지고 다가가면 도어 손잡이가 자동으로 나왔다가 들어가는 오토 플러시 아웃사이드 핸들은 첨단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 18분 이내 80% 충전이 가능하고, 5분만 충전해도 100km를 달릴 수 있다. 72.6kWh 배터리가 장착된 롱레인지 모델의 1회 충전시 최대 주행 가능거리는 410~430km로 충전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 뉴스1
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 18분 이내 80% 충전이 가능하고, 5분만 충전해도 100km를 달릴 수 있다. 72.6kWh 배터리가 장착된 롱레인지 모델의 1회 충전시 최대 주행 가능거리는 410~430km로 충전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후면은 좌우로 길게 이어진 얇은 후미등을 적용해 전면과 통일성을 강조했다 ⓒ 뉴스1
후면은 좌우로 길게 이어진 얇은 후미등을 적용해 전면과 통일성을 강조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기차 플랫폼 적용 신차들의 대거 출시되는 올해 아이오닉5는 어떠한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 ⓒ 뉴스1
전기차 플랫폼 적용 신차들의 대거 출시되는 올해 아이오닉5는 어떠한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