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만에 전기자동차로 부활한 포니포니(사진 위)로 시작된 현대차의 디자인 유산을 재조명,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는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구현한 아이오닉5 ⓒ 뉴스1지난 1974년 처음 공개된 '포니'로 시작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토대로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는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 뉴스1아이오닉 5의 디자인 핵심 요소로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형상화한 '파라메트릭 픽셀'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 고객에게 미래 모빌리티가 선사할 창의성과 즐거움,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 뉴스1전면은 좌우로 길게 뻗은 전조등과 현대차 최초로 상단부 전체를 감싸는 크램쉘 후드를 적용해 면과 면이 만나 선으로 나뉘는 파팅 라인을 최소화했다 ⓒ 뉴스1측면은 포니를 연상하게 하는 실루엣을 바탕으로 곧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동급 최장인 3000mm의 축간거리, 현대차 전기차 최대 직경인 20인 치 휠을 통해 안정감 있는 비율을 구현했다 ⓒ 뉴스1카메라와 모니터 시스템이 연결된 디지털 사이드미러(내수 전용)와 스마트키를 가지고 다가가면 도어 손잡이가 자동으로 나왔다가 들어가는 오토 플러시 아웃사이드 핸들은 첨단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 뉴스1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 18분 이내 80% 충전이 가능하고, 5분만 충전해도 100km를 달릴 수 있다. 72.6kWh 배터리가 장착된 롱레인지 모델의 1회 충전시 최대 주행 가능거리는 410~430km로 충전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 뉴스1후면은 좌우로 길게 이어진 얇은 후미등을 적용해 전면과 통일성을 강조했다 ⓒ 뉴스1전기차 플랫폼 적용 신차들의 대거 출시되는 올해 아이오닉5는 어떠한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 ⓒ 뉴스1관련 키워드아이오닉5현대자동차전기차ioniq5hyundaimotors브랜드현대차뉴스1PICK김진환 기자 [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뉴스1 PICK]이혜훈 장관 후보자 "기획예산처, 미래 전략 컨트롤타워 될 것"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혁신 리더십' 기네스 기록으로 증명韓 전기차 "英 보조금 지급 첫 포함"…FTA 무관세 혜택 수출 '가속'정의선 '고객 중심 철학' 통했다…현대차그룹, 안전·상품성 인증개소세 인하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車업계 "내수 숨통 트였다"현대차그룹, 美 IIHS 충돌평가 '가장 안전한 차' 2년 연속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