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29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만찬을 갖기 위해 서울 태평로를 지나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2019.6.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문창석 기자 2억 6000만원 오디오까지…CU, '실속+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판매순금·실버바·서레이드쇼 키링까지…이마트24, 설 선물세트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