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종가 기준 최고치…반도체·증권주 강세코스닥도 5% 가까이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코스피가 사상 첫 5600선 마감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86% 오른 19만원, SK하이닉스는 1.59% 오른 89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026.2.19 ⓒ 뉴스1 김민지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한화오션미래에셋증권한유주 기자 반도체株 끌어내린 '터보퀀트' 쇼크…증권가 “메모리 수요 줄지 않아”삼전·닉스 급락에도 5500선 사수…스페이스X·바이오 '순환매'로 버티기관련 기사재경차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외환시장 안정 협조" 당부"목표 인센티브 평균임금에 반영"…삼성 계열사 퇴직자도 소송 제기코스피, 개인 2.2조 순매수 5580선 방어…코스닥 1%↑[시황종합]국제유가 100달러 위협…코스피, 개인 2조 순매수 방어[장중시황]대법 "한화오션 성과급, 노동 대가 무관"…근로자 퇴직금 소송 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