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최초로 종가 기준 코스피 5000을 달성한 2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종가가 표시된 전광판을 배경으로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한유주 기자 반도체株 끌어내린 '터보퀀트' 쇼크…증권가 “메모리 수요 줄지 않아”삼전·닉스 급락에도 5500선 사수…스페이스X·바이오 '순환매'로 버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