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이천 본사에서 열린 제7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K하이닉스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한유주 기자 '15만전자'가 눈앞에…삼성전자, 외국인 돌아오자 다시 랠리[종목현미경]'신규 원전' 고심하는 정부 기조에…한전기술, 사상 최고가[핫종목]관련 기사차세대 AI 메모리 '강유전체 소자' 특허출원 한국이 세계 1위[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최태원 "성장 인센티브로 리스크 있어도 선택…SK하닉도 자신감으로"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전년대비 40%↑…취업 보장에 성과급 기대감'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