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도 강세…'엔비디아 기존 거래처' 하이닉스는 약세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현대차네이버SK하이닉스한유주 기자 외인 6.8조 던지자 개인 6.1조 받았다…치열한 공방 끝 코스피 약세 마감[시황종합]코스피, 1.00% 하락한 6244.13 마감…7거래일 만에 약세(2보)관련 기사이재용 주식재산 40조 육박…정몽구·정의선 부자 20조 돌파류진도, 최태원도 임기 만료 눈앞…차기 경제단체 수장 누구?나흘 만에 코스피 9.6조원 던진 외국인…동학개미 '역대 최대 매수' 응전[뉴스1 PICK]코스피, 사상 첫 5200선 돌파 마감'30년 시총 TOP10' 우등생 삼전·현대차뿐…은행은 졌고 '반도체'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