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두산에너빌리티 부스를 찾아 소형모듈원자로(SMR) 모형을 둘러보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비에이치아이한전KPS현대건설현대로템풍산한유주 기자 '美, 이란 공습' 증시 초대형 변수…'육천피' 안착한 코스피 '위협'외인 6.8조 던지자 개인 6.1조 받았다…치열한 공방 끝 코스피 약세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K-원전에 집중 투자"…미래에셋, '코리아원자력 ETF' 신규 상장연이틀 '이재명 랠리'…코스피 11개월 만에 2810선 돌파25조 체코 원전 수출 매듭 지은 K-원전…두산에너빌 '신고가'[핫종목]"원전의 TSMC"…AI시대, 물 만난 두산에너빌리티[종목현미경]미국발 '쌍호재'에 원전주 강세…두산에너빌 또 신고가 경신[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