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두산에너빌리티 부스를 찾아 소형모듈원자로(SMR) 모형을 둘러보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비에이치아이한전KPS현대건설현대로템풍산한유주 기자 환율 5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장중 1549.8원까지 급등(종합)호르무즈 선박 피격 소식에…달러·원 환율 1549원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