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인도의 푼치에서 파키스탄와 파키스탄이 장악한 카슈미르 지역을 향한 포격으로 화염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5.05.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웨이비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빅텍휴니드테크놀러지스한국항공우주산업한유주 기자 '육천피' 돌파에 '자사주 소각' 행진…2월 밸류업 지수도 사상 최고치미래에셋證 "삼성전자 급락 전형적 패닉셀…목표가 27만5000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