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인도의 푼치에서 파키스탄와 파키스탄이 장악한 카슈미르 지역을 향한 포격으로 화염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5.05.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웨이비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빅텍휴니드테크놀러지스한국항공우주산업한유주 기자 외인·개미 다 빠졌는데…'코스피 지탱' 삼전닉스 자사주 취득 벌써 절반거래소, 11월부터 저PBR기업 딱지 붙인다…"기업 가치 제고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