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기부 절차, '기부 신탁'으로 해결교보생명이 지난 7일 초록우산과 '기부 신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왼쪽)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관련 키워드교보생명초록우산기부신탁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금융사 해킹 의심 IP 한 달 새 700개 넘어…미래에셋생명 공격 또 다르다보험대리점 시험장서 수상한 시선 처리…보험연수원, 'AI 안경' 커닝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