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자배원과 공조해 보험금 8700만원 편취한 이륜차배달원 적발차선 급하게 변경하는 차량 노리고 좌·우측면에 추돌14일 금융감독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과 공조를 통해 손해보험사 및 공제조합 보험금을 편취한 이륜차배달원을 적발했고, 경찰 조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2024.10.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여보'는 나의 힘…갱년기 남녀 64% "배우자 지지 받고 싶다"한화금융, 다보스서 글로벌 리더들과 미래 금융 혁신 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