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자배원과 공조해 보험금 8700만원 편취한 이륜차배달원 적발차선 급하게 변경하는 차량 노리고 좌·우측면에 추돌14일 금융감독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과 공조를 통해 손해보험사 및 공제조합 보험금을 편취한 이륜차배달원을 적발했고, 경찰 조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2024.10.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프라임에셋,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 추진…설계사 주식보상제 검토신한라이프, AI 가입설계 시스템 '리코 2.0' 출시…설계 속도 35%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