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0주년 어린이보험 1등 회사…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문화 제안양육자들의 솔직한 이야기 담은 '이토록 찬란한 육아' 단행본 선봬현대해상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어린이보험 1등 회사로서 보험을 넘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문화를 만들기 위한 브랜디드 콘텐츠인 '빌드업 육아클럽(Build-up Parenting Club)'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사진제공=현대해상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설계사 얼마 받아갔나"…3월부터 보험 판매수수료 공개한화생명, 소비자 중심 경영 고도화 추진 '고객신뢰+ 자문위원회'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