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플러스 철학 아래 한·미 금융·기술 리더와 차세대 인재가 한자리에'인재–커리어–한화금융' 간 유기적 연결로 지속 가능한 금융 생태계 구축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LIFEPLUS NY 2025에서 연사들이 패널 토크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동양생명 작년 순이익 1240억, 전년비 60.5% 감소…"건전성은 개선"삼성생명,1억7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아…서초경찰서 감사장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