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지연 확인될 경우 상응하는 제재조치 부과""징벌적 과징금 등 도입해 금융사 보안사고에 엄중히 책임 묻겠다"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오른쪽)가 18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롯데카드 대규모 해킹 사고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박재찬 보험전문기자 女위해 태어난 보험…임신·출산 물론 全생애 삶 보장[영화in보험산책]금융위, 정책금융기관 간 칸막이 없애고 지방 벤처 보육 프로그램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