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빅3' 중 마지막으로 '보험금청구권 신탁 사업' 진출5개 생보사, 다음달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 출시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에 이어 생명보험사 '빅3' 중 가장 마지막으로 한화생명이 '보험금청구권 신탁' 사업에 진출했다./사진제공=한화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김헌수 보험연구원장 "실질적 대안 제시하는 싱크탱크 역할 수행할 것"KDB생명, 사망보험금 최대 700% 늘어나는 '더!행복세븐종신보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