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교육세 기습인상'에 반발…보험업계 "소비자가 불이익"

"교육세 상향 시 세전 이익 감소…상각익 감소도 불가피"
"보험부채 반영으로 건전성 악화…보험계약자 불이익 우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생명보험협회는 각각 회원사 19곳, 22곳을 대상으로 교육세 인상 관련 의견을 받아 취합해 교육세법 개정안 입법 예고 기한인 14일 정부에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생명보험협회는 각각 회원사 19곳, 22곳을 대상으로 교육세 인상 관련 의견을 받아 취합해 교육세법 개정안 입법 예고 기한인 14일 정부에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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